CPA 학점이수 최단기 3개월 반만에 끝내기!

by 커다란솜사탕

▼▼▼ 무료 상담 받으러 가기▼▼▼


안녕하세요


CPA 학점이수 3개월 반이라는

최단기에 해낸 윤O진입니다


저는 4년제 대학을 나와서

제법 큰 회사의 영업원이 되어 일했어요


그런데 경력이 쌓여갈수록

이 일이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


결국 이직을 결심하고 제게 맞는

직업을 찾다가 회계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CPA라면

전문직인 만큼 수요나 전망도 좋고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는 사무적인 일이

저와 잘 맞을 것 같아 이쪽을 목표를

삼고 되기 위한 조건을 알아보았죠


그런데 알고보니까 시험을 쳐서

자격증을 따야 하는 거였고


또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정해진 응시요건을 맞춰야 한다네요?


그게 뭐였는지 보니까

관련 교과에 대한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거였죠


회계사는 전부터 자격시험 일정을

보니까 1년에 한번밖에 없기 때문에


당시 준비할 시기에서 빠르게 맞춰야

일정대로 요건을 만들 수가 있더라고요


001.png


CPA 학점 이수를 한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올해부터 좀 바뀐

내용이 있더라고요


-회계 및 세무 12

-경영학 6점

-경제학 3점

-정보기술(IT)3점


네 가지 분야를 정해진만큼

학점이수를 해야 되더라고요


토플이나 토익이라고

공인영어라고 불리는 과목도

공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준비를 하는 거야 좋긴 한데

문제는 제가 학교에 있었을 땐


위에 나와 있는 교과들을

배운 적이 없었다는 거였죠


이직을 준비한다고 해도

전 아직 직장인이라 대학에 가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고


시험일정을 맞추려면 그때 시기에서

최단기로 할 수 있는 과정을 찾아야됐는데


그래서 억지부리는 걸 알면서도

학교에 안 가고 회계사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정보를 뒤져보니까


온라인으로 집에서 3개월 반만에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002.png


제가 찾은 바에 의하면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온라인 과정으로 누구나

대학 수업을 듣는 게 가능한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수능 같은 입시 절차 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쓸 수 있었죠!


교육부가 운영하는 제도라서

믿을 수 있고 또 여기서 수업을 들으면

대학에서 들은 것과 똑같이 학력을 인정해주니


CPA 학점이수를 목표로 사용해도

전혀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다양한 이유로 대학에 가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식이다보니까


이걸로 라이선스 과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죠


그냥 필수 24학점만 골라서

듣기만 하면 응시요건이 생기니까


저는 망설일 필요 없이

바로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학에 안 가도 되고

통학하면 반년은 걸릴 걸

학점이수를 끝낼 수 있었죠


003.png


교육부 제도를 통해서 공부하면

CPA 학점이수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거였어요


매주마다 녹화된 동영상을

보기만 하면 되는 거였고


올라온 날 기준으로 2주안에만 보면

출석 인정이 되기 때문에 여유로웠죠


와이파이만 잘 터지면 컴퓨터로 보든

핸드폰으로 보든 별 상관 없어서


저는 퇴근길 지하철에서 보거나

주말에 몰아서 틀어놓는 등


제가 원하는 시간에

공부시간을 짤 수 있었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잘 쓰니까

2주 안에 다 듣고도 남더라고요~


다만 이건 수업이 있는 교육과정이라

과제나 시험 등의 평가가 있었는데


제 공부를 도와주시는 담당 멘토님이

시험에 대한 조언이나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요령대로 수업을 진행하니까 오히려

CPA 시험 공부를 같이 병행 할 수 있었어요


004.png


응시에 필요한 CPA 학점이수

모두 마치는 데 성공했어요


남은 건 제가 볼 시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었죠


영어 공부하면서 예상문제도

많이 풀었었는데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1차, 2차까지 나눠진 시험은

먼저 올해부터 범위가 바뀌었는데


경영학, 경제원론, 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


총 다섯 과목이 객관식으로 출제되었습니다


평균 60을 넘겨야 합격이었는데

다행히 수업을 들으며 꾸준히 문제를

풀어온 덕분에 쉽게 칠 수 있었어요


두 번째는 주관식이었는데

이틀이나 걸리는 거였습니다!


시험기간이 길어서 심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학점이수를 하면서

공부해온 모든 걸 발휘해


무사히 시험을 끝낼 수 있었죠!


005.png


나중에 합격자들 소감을 찾아보니까

CPA는 난이도가 매우 어려운

시험이라고 하더라고요


네, 그 예상이 맞죠


저 떨어졌습니다ㅠㅠ


그렇지만 포기하겠다고

말한 적은 없어요!


다시 한번 제대로 준비해서

내년에 합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2차 시험 때

미흡했던 부분이 뭐였는지 분석할려고요


옛말에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요?

비록 떨어졌지만


첫 단추를 잘 꿰어서

마음이 너무 가볍습니다!


이번에 공부한 경험을 헛되이하지

하지 않을 거고요


지금까지 최단기로 3개월반만에

CPA 학점이수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전문멘토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무료 상담 받으러 가기▼▼▼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전기차 자격증 최단기로 조건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