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 편입 이렇게 준비하니까 제일 빨랐어요!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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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대 편입을 목표로 빠르게

준비하는데 성공한 이o현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초중고 모두 합창부에

들어갈 정도로 노래부르길 좋아했어요


집 근처이기도 했고 그쪽으로 유명한

단국대 음대에 들어가 성학을 전공해

합창단원이 되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입시시즌이 되니

관련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내신이나 수능 점수를

만들어내지 못했어요


예체능이라고 해서 실기에 집중해

20%를 챙기지 못한 불찰이었죠


끝내 꿈은 있었지만 그걸

펼칠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국 목표로 하던 음악 학교

입학을 실패한 후에는 의욕을 잃고

알바나 전전하며 시간을 죽였죠ㅠㅠ


그러다가 시간을 허비하다가

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 싶었어요


하지만 입시가 끝나고 몇 년이

지나버린 시점에서


다시 수시나 수능 공부를 하는 건

도저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지 방황하며

방법을 찾던 중에 편입을 통해서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는

수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처음에는 그게 어떤 건지

잘 알지 못했지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생각에

희망을 품고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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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음대 편입에 대한 정보를 찾은 건

대학 모집요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음대는 수시나 정시를 통해서

들어가지만 알고보니 중간 단계를

빼서 도중에 입학할 수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준비할 수는 없었고

당연히 정해진 조건이 있었습니다


편입은 크게 일반과 학사로 나눠지지만

단국대학교는 학사 지원을 안해서


첫 번째 방법을 대비해서

들어가는 게 좋았습니다


제가 정한 유형으로 들어가려면

전문학사 즉 2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관련 졸업 예정자

자격이 필요했는데요


문제는 제가 고졸이다 보니까

요건이 해당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렇지만 편입 말고는

들어갈 방법이 없었고


관련 실기 평가도 준비하려면

이 부분을 제일 빠르게 해결해야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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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편입에 필요한 요건을 채우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찾아야만 했어요


그래서 계속 방법을 찾아다니다보니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정책을 쓰면

쉽게 기준을 채울 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원격 즉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와이파이만 잘 터지면


언제 어디서든 수업을

들을 수 있었죠


나중에 살펴보니까 학교를

가지 못한 어르신이라던가


일정이 바빠서 학교에

가지 못한 직장인처럼


다양한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만 잘 했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데다가


학년별로 절차나 단계가 나눠진

일반학교와 다르게


순수하게 자기가 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점수를

채우는 것만 집중하면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수업 말고 다른 수단으로

학기를 줄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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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편입을 하기 위한 학력을

만드는 과정은 솔직히 말하면


점수를 모으기만 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멘토님에게 들은 바

학점을 채우는 방법으로는 크게


취득하면 점수로 인정받는 자격증

시험으로 교양점수를 따는 독학사

이전에 다닌 학교 점수를 가져오는 전적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학점을

만들고 모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듣는 거 말고도

대체로 점수를 이수하는 법이

많아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었죠


좀 더 쉽게 말씀드리면

인강만 들으면 이수 제한이 걸려서


한 학기 8과목 1년에 14개밖에

들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른 수단을 통해서

점수를 만들고 채워줘야


들어야 되는 학점 수를 줄여서

더욱 빨리 과정을 마칠 수 있는 거였죠


당연히 학비도 대체로 모은 만큼 줄어서

이런 식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시간과 비용을 충분히 절약할 수 있었죠


저의 경우는 담당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일단 수업으로 42점을 만들고


따기 수월한 라이선스 18점, 독학사 20점을

만들어서 7개월 즉 두 학기로 끝내는

계획을 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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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편입을 위해 가장 필요한

방법이란 수업으로 부족한 점수를

채우는 거였습니다


인강은 매주 올라오는 녹화된

동영상을 보기만 하면 되는 거였고


올라온 날짜 기준 2주안에만 보면

출석이 인정되서 시간도 널널했죠


그런데 여유롭다면서 미루다가

시청을 버거워하는 학생들도 있다고해서


저는 그러지 않으려고 컴퓨터랑

스마트폰으로 알바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나

주말에 몰아서 볼 때도 있었습니다


사실 출석만 잘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더라고요ㅎㅎ


하지만 그 정도로 쉬웠기 때문에

더 성실하게 임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아 과제랑 시험 빼먹을 뻔했는데

이 방법도 엄연한 대학과정이라서


일반학교처럼 주어진 정보에 대한

생각을 작성하는 레포트라던가

중간, 기말고사도 다 보더라고요


하지만 멘토쌤이 평가에 대한 조언이나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어려운 점 없이


높은 점수를 만들어서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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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까지 다 들어서 다 끝났다 싶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게 있더라고요


바로 제가 지금까지 공부한 걸

인정받는 행정 절차가 있었죠


제가 해야 되는 건 학습자신청과

학점인정신청, 그리고 학위신청이었고


첫 번째는 수업을 듣기 전에나 후에 하면

그만이고 두 번째는 공부를 다 하고

진행하는 거였죠


둘 다 1년 중 1, 4, 7, 10월에만 가능한데

워낙 가능 월별이 많아서 수월했지만


학위는 매년 2월과 8월에만 신청할 수

있어서 잘못하면 까먹을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다행히 쌤이 매 날짜에 맞게

알람을 맞춰주신 덕분에


필요한 과정들을 잊지 않고

음대 편입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본 요건을 확실하게 맞춰둔 덕분에

그대로 실기평가를 준비하면 되었었죠


단국대 시험은 실기가 100%로

독일가곡과 이탈리아곡을

좋아하는 부분으로 90초간 부르는 거였어요


평소 열심히 부르면서

연습해본 부분이었기 때문에


2년도 안되서 어렵지 않게

합격용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어쩌면

음악에 관심이 있거나


그쪽으로 길을 가려는 분이

계시다면 저는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해냈으니까요!

그리고 혼자선 힘들 수 있어도


전문가가 함께라면 어려운 일마저도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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