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설립기준 온라인으로 조건 갖췄어요!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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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양원 설립기준 수월하게 갖춘

장o원입니다!


사실 처음엔 세울 부지와

요건 정도만 갖추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을 대하고

케어하는 일을 하는 곳이라

설립기준이 뚜렷하게 정해져 있더라고요


사회복지사가 있어야 되는데

이걸 따려면 들어야만 하는

과목이나 학력을 만들어야 되서


대학을 다시 가야 딸 수 있나 싶었지만

그럴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강의 듣고


사회복지사가 되는 조건을 만들어

요양원 세우는 기준도 맞추는 게

가능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어떻게 조건을

갖출 수 있었는지 얘기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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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부터 어떤 분야로든

창업을 해보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뭘 할지를 고민하다가

최근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져서


차라리 실버산업 쪽으로

개척을 하는 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니 요양원 쪽으로

시설을 세운다면


일단 수요는 확실할 것 같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짜보니


일단 요양원 설립기준을 맞추는 게

가장 급선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까 보통 의사나 간호사 면허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요양보호사 쪽으로 3년 이상 일해본

경력을 가진 경우가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 말고도 사회복지사2급을

가진 사람도 설립기준에 포함이 되었죠


이 나이 먹고 의대를 가는건 힘들고

실무경험을 쌓는 건 시간이 걸려서


차라리 그나마 수월한 방법에

모든 걸 건다는 느낌으로


복지사가 되는 방법부터

구체적으로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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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설립기준 맞추기 위해

다행히 특별히 시험은 안 보고


조건만 두 가지 갖춰준다면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과

필수과목 17개를 공부하면 되었죠


이 둘만 딱 해주면 문제가 없었지만

정작 제가 고졸인 게 문제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장 관련 공부할 수 있는

대학으로 들어가야 되고

그러려면 입시를 거쳐야 되잖아요


솔직히 이 나이에 그 정도로

오래 수험생활을 할 자신이 없었죠ㅠㅠ


설령 합격해서 대학생이 된다고 해도

자식뻘 되는 젊은 애들하고


같이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건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요양원은 못 차리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인터넷을 뒤져보는데

강의 들으면서 학력을 만드는

수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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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 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가능했죠


온라인 대학과정이라고 수업듣고

80학점을 모으면 학위가 나오는 거였어요


이렇게 받은 건 학교를 다니며

공부한 거랑 똑같이 취급되기 때문에


사복2급 요건도 채우고 덩달아

요양원 설립기준도 만드는거라

일석이조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누구나 쓸 수 있었고


인터넷으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어서

평소에 애들 돌보거나 집안일 하면서도

할 수 있어서 이거구나! 싶었는데


대학과정이란 말에 혹시 몇 년동안

수업만 들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다행히 정해진 학년은 없고

원하는 결과까지 점수를 모으는 거라서


필요에 따라서 학기를

단축시킬 수도 있었죠


복지사는 필수과목 17개를 빼면

학력 만들 때 필요한 점수는

따기 수월한 자격증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간단한 라이선스 한 개 따면

세 학기만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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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설립기준 맞추기 위해

인강부터 듣기로 했는데


인터넷으로 진행한다는 게

직접 하니까 편리한 곳이 많았어요


매주 같은 요일에 올라오는 동영상을

끝까지 보기만 하면 출석이 인정되는데


정해진 시간표가 없기 때문에

제가 원할 때 봐도 되었습니다


2주안에만 봐주면 문제가 없어

저는 그냥 집안일 하면서 보거나


피곤할 땐 주말에 핸드폰으로

켜놓곤 했었죠ㅎㅎ


주로 개론, 조사론, 노인 복지론처럼

다양한 교과들을 보았는데


계속 보니까 그렇게 어려운 건 없었고

영상들도 다 녹화한 거라서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보면 되었어요


그런데 인강도 대학수업이라서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기간이 있던데


멘토님이 도움되는 정보랑

시험 요령,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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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수업을 다 들었다면 남은 건

마지막 학기에 실습을 다녀오는 거였죠


집 근처에 있는 관련 시설로 가

한달 정도 직접 몸으로 배우는데


처음엔 제가 직접 약속도 받고

시간조정도 해야 된다고 해서

솔직히 어떡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멘토님이 집 근처에 있는

시설 명단을 뽑아서 알려주셔서


한결 수월하게 가장 좋은 곳으로

전화를 걸어 다녀올 수 있었죠!


160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지만

막상 왔다갔다하니까 어머님 생각 나고


직접 현장 일을 배울 수 있어서

경험은 정말 확실하게 했던 것 같아요


이것 말고 세미나라고 근처

교육원에서 하는 게 있었는데


갈 때마다 실습 시 주의사항이나

일지 쓰는 법 등에 대해서

한 세 시간 정도 교육을 받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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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요양원 설립기준

온라인으로 조건 갖출 수 있었죠!


처음엔 요건이나 라이선스처럼

챙길 게 많아서 할 수 있나 싶었는데


선생님께서 옆에서 모를 때마다

도와주신 덕분에 안 헤매고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역시 뭐든지 결심했을 때

하는 게 최고랍니다!


만약 혼자서 했다면 행정절차나

다른 부분에 대해 어려웠을 수도 있지만


이왕 하는 거 전문가와 같이 하는 걸

고른 게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이 글을 보고 있는 다른 분들도

너무 고민하느라 가만히 있지는 마시고


일단 일어서서 도전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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