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빠르게 같이 딸 수 있어요!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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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를 같이 취득해서

현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강O현 입니다


이걸 하기 전에는 대학도 나오고

취업해서 일도 했었지만


아이를 낳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주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여유도 있고

경제활동을 다시 하고 싶길래


어떤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줄곧 애기들과 있는 걸 좋아했어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건

어떨까 싶더라고요


그러려면 보육교사 2급은

필요하다고 하던데


지인이 그거 할 때 사회복지사도

같이 준비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가 봤더니 겹치는 과목도 많고

나중에 이직이나 창업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길래


차라리 이왕 마음먹고 하는 게

둘 다 준비해 보자는 생각으로


뭘 하면 되는지부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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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취득 방법이

비슷한 게 많이 있더라고요


둘 다 대학에서 관련 전공으로

졸업을 했다면 시험 없이 바로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니면 관련된 학과로 졸업하지 않더라도

각각 17 과목을 들어도 딸 수 있었죠


결국 학교를 다시 가야 되는 것 같아서

고민해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 때문에

수능을 보는 것 자체가 힘들었고


같이 따려면 결국 학과를 두 개를

따로 다녀야 되는 건가 싶었어요


그렇게 되면 최소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이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하고 싶지 않았죠


나이가 있다 보니 막상 들어가도

어린 친구들과 같이 듣는 게 부담스러웠죠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해서

찾아보니 실습을 제외한 과목을


온라인으로 진행해서 이수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해서 바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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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육교사를 찾다가

나라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알게 됐는데


고졸이상이라면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온라인 대학과정이었죠


저같이 하루가 바쁜 사람도

할 수 있고 나이 드신 분들도


충분히 잘 수료할 수 있는 거여서

난이도가 어렵지가 않았죠


대면과 실습 제외하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기관에 통학하는 곳 없이 집에서도

가능한 게 부담 없어서 좋더라고요


전 최대한 자격증을 빠르게 받고 싶었어서

전문가이신 멘토 선생님께 문의드렸더니


지인 말대로 겹치는 과목이 많아

본래 따로따로 준비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겹쳐서 빠르게

수료 후 받을 수 있도록


플랜을 짜주셔서 최종적으로

빠르게 같이 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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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강의 수업은 대면과

실습 제외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됐어요


개강일 기준으로 매주 하나씩

녹화된 영상이 올라오는 형식이었는데


강의당 2주 내로만 시청해서

영상을 들어주면 출결로 인정이 됐죠


PC, 스마트폰도 시청 가능했어서

인터넷 되는 곳이면

어디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빌 때마다 보면서

출석을 챙길 수 있었죠


진행하면서 중간, 기말, 과제도

제출했어야 됐는데


저를 도와주시던 멘토님께서

노하우와 팁을 하나하나 알려주신 덕분에


모든 수업을 불합격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수업을 듣는 거다 보니

어려워서 점수를 못 받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과정을

어렵지 않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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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할 때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도 필수였어요


두 항목 동시에 똑같이 진행하면

너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그러진 않았고


사복은 세미나 30시간,

기관 160시간 동안 진행하면 됐고


보육은 기관 240시간을

이수해야 됐어요


실습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 장소를 정해서 연락을 해야 됐는데

이게 생각보다 처음에 막히더라고요


하지만 멘토님이 제가 사는 곳 주변에

있는 기관 리스트를 쭉 뽑아주셔서


답답함 없이 바로 정해둔 곳에

전화해서 일정을 잡았습니다


실제로 도착해서 진행할 때는

처음에는 피곤하다는 생각도 들고

언제까지 해야 되나 싶었지만


하다 보니 벌써 마지막 시간이었고

왠지 모르게 뭉클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갈 때 울컥했었죠

대면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다가

한 번씩만 출석하면 됐었는데


종이접기 같은 놀이 활동이라

어린이가 된 기분으로 정말

재밌게 놀다 온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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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두 개 다 빠르게 동시에 성공하여

아동보호센터에 근무 중입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던 제가

이렇게 한 번에 따니깐


솔직히 신기하기도 하고

솔직히 뿌듯하기도 하더라고요


여러분도 늦었다고 생각하실 때

저처럼 온라인 제도를 통해


시작하시면 목표 달성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인생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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