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시절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던
제가 지금은 3학년으로 편입해
만족스러운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는 이O아라고 합니다.
고3 올라가면 역전할 수 있을
거라 안일하게 생각했지만,
막상 마주한 제 성적표는
'내신 7등급'이었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은커녕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곳들만 남은
상황에서 재수를 고민했지만,
기초가 부족한 제가 수능으로
승부를 보기엔 너무 막막했습니다.
조금 더 똑똑하게 대학에 갈
방법은 없을지 커뮤니티를
뒤지다가 '편입'이라는
루트를 발견했습니다.
편입은 수능이나 내신 성적을
전혀 보지 않고, 전적 대학의
평점과 면접(또는 편입 영어/수학)
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7등급이었던 저에게는 과거의 성적을
세탁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죠.
하지만 편입 원서를 쓰려면 최소
전문대 졸업 학력이 필요했습니다.
대학을 가지 않고 이 자격을
어떻게 갖출지 고민하던 중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 과정으로,
여기서 이수한 학점은 정규
대학과 똑같이 인정됩니다.
제가 가고 싶었던 학교의
모집요강을 확인해보니
학점은행제 학위로도 충분히
지원이 가능하더라고요.
직장인이나 만학도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제도라 수업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7등급이었던 저도 높은 평점을
관리하면서, 남는 시간에 영어와
면접 대비에 몰입한다면
충분히 상위권 대학을 노려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전문대 졸업 학위인 80학점을
모으는 데 보통 2년이 걸리지만,
저는 단 1년 만에 자격을 갖췄습니다.
재수 기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짧은 시간이었죠.
멘토님이 안내해주신 비교적
쉬운 국가 자격증을 하나 취득하고,
독학사 시험(교양 과목)을 병행하여
학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렇게 전략적으로 학점을 모으니
내년에는 바로 3학년
지원이 가능해졌고,
남은 학점은 온라인
수업으로 채워나갔습니다.
온라인 수업은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된 영상을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덕분에 낮시간에는 편입 영어
학원을 다니거나 면접
자료를 정리하고, 저녁이나
주말에 몰아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 과정이라 걱정했던 과제나
시험도 멘토님의 노하우와
요령 덕분에 7등급이었던
저조차 아주 높은
평점을 받을 수 있었고,
이 높은 점수가 실제 편입
합격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7개월 만에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미리 준비했던 대학에
당당히 3학년으로 합격했습니다.
내신 7등급 대학을 알아볼 때만
해도 이름조차 생소한
학교들뿐이라 취업 걱정이 앞섰는데,
지금은 누구나 알 법한 대학에서
전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수능이라는 좁은 문 대신
편입이라는 효율적인 통로를
선택한 덕분에 제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내신이나 수능 등급 때문에
재수나 대학 진학을
포기하려 한다면,
편입은 가장 확실한
역전 카드입니다.
전문 멘토는 대표님의 상황을
분석하여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면서 최단기간에 편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해 드립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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