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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니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를때가 있고 그 생각을 붙들고 싶을때 나는 글을 쓰곤 한다. 내 안의 나를 통해 누군가도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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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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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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