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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
언젠간 모든 사람들이 내 글을 통해서 울거나 웃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글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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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초등교사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태평이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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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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