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제주 전세기~

반려동물과 비행여행_

by 혜이디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언니~ 오늘 무슨~ 일 있었는 줄 알아?"


통화하는 목소리에

뭔가? 할 말이 많아 보였다.


"정말~ 힘들었다 구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생은

오늘 비행 중에 '강아지 한 마리가 뛰어나와서 찾으러 다니느라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비행기 안에서~

칭얼대는 강아지를

쓰담쓰담~

해 주던 승객의 강아지가 좌석에서 빠져나와 고생했나 보다.ㅋㅋ




코로나로

쉬고 있던 동생은..


하늘길이 열리고~

다시 일을 시작한 항공사에서


얼마 전에..


반려생활 여행플랫폼으로

'댕댕이 제주 전세기'를 시작했는데

엄~청 인기가 있단다.


뭐~

오픈 5분 만에 매진이라나~



어쨌든


제주여행을

반려동물도 함께..


김포공항에서~

제주 가는 비행기를 타고

보호자 옆에 나란히 의자에 앉아(반려동물도 1 좌석)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다니 편안하고 좋을 듯하다.


그리고

댕댕이 여권도 있는데

너무나 예쁘고 귀여워서 난리가 났단다.

ㅋㅋ.



(에필로그)


승무원 동생이

보내준 사진과 이야기를 옮겨봤네요~




(댕댕이 제주 전세기_반려동물과 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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