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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쁜 시간입니다
댕댕이 제주 전세기~
반려동물과 비행여행_
by
혜이디
May 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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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언니~ 오늘 무슨~ 일 있었는 줄 알아?"
통화하는 목소리에
뭔가? 할 말이 많아 보였다.
"정말~ 힘들었다 구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생은
오늘 비행 중에 '강아지 한 마리가 뛰어나와서 찾으러 다니느라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비행기 안에서~
칭얼대는 강아지를
쓰담쓰담~
해 주던 승객의 강아지가 좌석에서 빠져나와 고생했나 보다.ㅋㅋ
코로나로
쉬고 있던 동생은..
하늘길이 열리고~
다시 일을 시작한 항공사에서
얼마 전에..
반려생활 여행플랫폼으로
'댕댕이 제주 전세기'를 시작했는데
엄~청 인기가 있단다.
뭐~
오픈 5분 만에 매진이라나~
어쨌든
제주여행을
반려동물도 함께..
김포공항에서~
제주 가는 비행기를 타고
보호자 옆에 나란히 의자에 앉아(반려동물도 1 좌석)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다니 편안하고 좋을 듯하다.
그리고
댕댕이 여권도 있는데
너무나 예쁘고 귀여워서 난리가 났단다.
ㅋㅋ.
(에필로그)
승무원 동생이
보내준 사진과 이야기를 옮겨봤네요~
(댕댕이 제주 전세기_반려동물과 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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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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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즐거운 날이 더 많은 딸의 이야기를 서 툰 엄마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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