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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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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는 블루닷
광활한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위를 항해하는 우리 모두는 연결된 여행자입니다. 일상에 반짝이는 영감을 담은 '우주 레터'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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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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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리
평범한듯 안 평범한 아줌마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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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 작가
이따금 허공에 흩날려가는 생각을 붙잡아 나열합니다. 혹시 그것이 인생이라면, 당신의 것과 나의 것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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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 별
천체물리를 공부하는 떠돌이 유학생. 미국과 스웨덴에서 천체물리를 공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천체물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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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
이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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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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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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