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규정을 제대로 정비합시다.”
규정을 잘 정비하면 앞으로 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
세상의 변화로 인해 예측할 수 없었던
그래서 적용할 수 있는 규정이 없는 사안은 불시에 발생한다.
이때, 주체성이 미비하여 어찌할 줄 모르는
어떤 이는 규정 미비를 탓한다.
‘규정대로 해야만 뒤탈이 안 생긴다.’라는
소신을 지닌 그는
규정에 없는 사안이 발생할까 봐, 불안하다.
발생할 때마다, 당황한다.
규정에 의지해 세상의 변화에 대처할 수 없는데
부끄러워서, 불안해서, 주체성이 빈약해서
규정에 계속 매달린다.
주체성도 판단력도 책임감도 부들부들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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