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type n blank
type and blank. 타입 그리고 공백. 타입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팔로우
장성환
인포그래픽과 잡지 아트디렉터를 거쳐 현재 203 인포그래픽연구소를 운영하며 홍대앞동네잡지 <스트리트H>를 발간하고있습니다 일상의 현상과 디자인의 관계에 대한 글을 쓰는 중입니다
팔로우
타이포그래피 야학
<타이포그래피 야학>의 브런치. 타이포그래피 야학은 2007년 모두에게 동등한 교육 기회를 나누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팔로우
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