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by 김송희

봄처럼 따뜻하게

여름처럼 열정적으로

가을처럼 풍성한 열매로

겨울처럼 묵묵함으로


이 사계절이 나를 지탱했음 좋겠다.

작가의 이전글그리스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