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은 크고 높고 깊다.
헤아릴수 없는 주님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이기도 하다.
그 세계는 발걸음이 닿을때 알수 있고 느낄수 있다.
인간의 사랑은 가볍고 작고 좁다.
헤아릴수 있는 인간의 세계는 현실의 세계이기도 하다.
그 세계는 만저 보아야 알수 있다.
보이지 않지만 볼수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
볼수 있지만 보이지 않은 인간의 사랑.
사닥다리 가장 높은곳에 올라가 손을 뻗어 하늘의 별을 따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질수 있을까 ?
김송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