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바다위의 파도타기와 같다.
때론 잔잔하게, 때론 폭풍우 처럼
밀물과 썰물, 잔잔한 물경의 파장.
서핑을 하듯 파도위에 올라 파도타기를 해야한다.
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파도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 파도 위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핸들을 움직이는것
김송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