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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마흔까지 천일의 기록을 진행중입니다. 우아한 죽음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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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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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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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페미니스트 ㅣ독서생활자 ㅣ매일 읽고 쓰는 사람 ㅣ사랑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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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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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서울대 법전원 졸/게으르고 해맑은 성격/아동학대·가정폭력 피해자/현재 아동인권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아파서 삶을 멈췄습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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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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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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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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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라이프
Women's health and we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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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니마니모
사람,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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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재 replay
간혈적 허리디스크 환자, 글쓰고 그림 그리고 디자인 하고 글씨도 쓰는 작가 onrepl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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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리플렉팅
우리는 남이 못보는 걸 봐요. 눈부시죠. <프리즘 리플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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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결
서른에 다시 대학교를 간 늦깎이 유학생. 호주 워킹홀리데이 요양보호사를 시작으로 호주 정신건강 그리고 알코올 및 마약/중독 정신과 그리고 요양원 트래블 간호사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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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름
6년 8개월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현장을 누비는 초보 구급대원. 환자들과 울고 웃고 때로는 보람을 느꼈던 일들을 하나씩 풀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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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간호사작가이자 그림책성교육 전문가 정희정입니다. 최고그림책방을 운영하며, 하루의 일상을 그림책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주말 강의강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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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도로시
현재 영유아 교육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며 한국어린이집 교사와 원장님의 교육을 기획, 강의, 코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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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숙
아이들의 눈빛에서 질문을 읽고, 그들의 침묵에서 마음의 언어를 듣고, 어린이집 현장에서의 시간과 심리학의 통찰로, 아이들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을 통해 예술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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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40살의 주부가. 41살에 공무원이 된. 그 속에 숨겨진 말로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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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오랜시간 어린이집 원장으로 살았답니다. 이젠 '소풍 온 것 처럼' 살아가는 일상을 글로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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