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짱에 살면 좋은 것. 고올프

나짱 빈펄클럽

by 나짱임

내 생애 골프를 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지만. 사는 곳이 나짱이다보니 골프에 입문하게 되었다.

오늘 간 이 골프연습장(다이아몬드베이 드라이빙레인지)은 바닷가로 공을 쳐내면, 물에 뜨는 공이라, 직원들이 배를 타고 가서 공을 건져온다고 한다.


나짱은 지금이 우기라 날씨도 시원하고 야외 활동하기도 좋다.


나짱에 살면 좋은 점, 한국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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