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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림
안 그럴것 같지만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 태이림(泰以林)입니다. 당신을 위해 고르고 고른 말을 숲처럼 쌓아갑니다. 조용히 자라는 말과 문장으로 마음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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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스카프
정신차리고 보니 멍멍이 둘, 고양이 한마리 엄마가 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동네방네 모르는 골목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여행작가가 될 줄 알았는데 사회복지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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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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