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토리

브랜드 만들기

by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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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 석 자가 브랜드이다. 나의 브랜드는 강점에서 나온다. 브랜드의 가치는 인생 이야기에 나타나 있다. 인생 이야기에 브랜드를 입혀서 콘텐츠를 만들면 나의 브랜드다. 브랜드는 나의 일이 자랑스럽고 특별하다는 의미이다. 브랜드에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만의 떠오르는 메시지가 있다. 무엇일까? 공감이다.

나의 메시지는 스토리로 표현할 수 있다. 오랫동안 집중하며 매일 조금씩 천천히 준비해서 쌓아온 축적물이자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을 들여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나갈 나만의 이야기다. 내가 선택해서 몰입한 나의 스토리이기에 핵심키 워드가 있다. 핵심 키워드를 검색엔진에 넣으면 내가 나올 수 있어야 한다.

브랜드는 나만의 스토리에서 나온다. 스토리가 콘텐츠이다. 스토리가 콘텐츠의 주제가 된다. 나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드는가? 스토리는 나의 인생의 발자취에서 나온다. 방향을 정하고 걸어갈 때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라이프 스토리이기에 그 자체로서 가치가 있다. 과거의 경험, 긍정적인 경험, 부정적인 경험, 과거와 현재의 꿈, 미래 그림이다. 한 편의 영화로 만들 수 있는 스토리이다. 영화의 주인공이 나이다.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가?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나만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스토리는 성공을 목표로 하는 속도보다는 인간을 살리는 방향성에 있다. 스토리는 타인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다. 올바른 삶의 방향성이 있어야 내가 살고 남도 산다. 이웃의 필요와 고통, 관심을 해결하기 위한 모든 일이 스토리가 된다.

나의 스토리를 녹인 브랜드는 블루오션이다. 블루오션은 고기가 많이 잡힐 수 있는 넓고 깊은 푸른 바다를 말한다. 경제용어인데 경쟁이 없는 유망한 시장을 말한다. 미지의 개척 분야이기에 경쟁이 아니라 창조에 의해 얻어진다. 높은 수익과 빠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존재한다. 경쟁하지 않고 공존하려면 블루오션으로 가야 한다.

블루오션은 차별화가 필요하다. 나만의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가 차별성이 있다. 이 자체가 블루오션이다. 나만의 스토리를 남과 다른 방법으로 하면 차별성이 생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나의 강점을 살려서 하면 색다른 방법이 나온다. 창조적인 방법으로 하기 때문에 남과 차별화가 된다.

요즘은 한 우물만 파는 우물형 인재가 아니라 여러 가지 분야를 융합하여 창조하는 인재가 필요하다. 융합의 상승 작용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차별화를 위해서는 창의성이 필요하다. 창의성은 어떤 일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서 실천하는 모든 것이 해당된다. 예를 들면 연필에 지우개를 달아서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창의성은 어떠한 형태로든지 불편함을 개선해서 이득을 주는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다. 창의성으로 승부하면서 아이디어를 실행하라. 실행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쓸모가 없다.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관점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차별화된 역량이다. 나만이 만들어 내는 결과이기 때문에 나의 브랜드는 최고가 된다. 그것이 직장에서 하는 업무라 하더라도 말이다. 담당 업무에서 블루오션이 되는 방법은 최고의 집중력으로 최고의 생산을 하는 것이다. 차별화 전략을 사용하면 서로를 살릴 수 있다.

강점을 살린 분야에서 최고가 돼라. 그리고 나를 적극적으로 선전하라. 나의 브랜드가 최고임을 알려야 한다. 남들 앞에서 겸손한 척하면서 자신을 비하하는 말은 피하라. 남들은 정말로 그렇게 믿는다. 필요한 곳에 콘텐츠를 제안하고 출시해 보라. 콘텐츠를 실행해서 사용할 곳을 찾아 나서야 한다.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SNS 마케팅 파워를 적극 활용하라. SNS는 나의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좋은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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