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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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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박물관에 근무하는 학예사 입니다. 제가 들려주는 역사이야기가 일상속 한 잔의 커피처럼 소소한 여유를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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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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