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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 Baek
살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을 글로 나누고싶어서 씁니다. 꾸준하지 못할 때도 있고 주제가 일정하지 않기도 하지만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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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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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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