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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미
어린이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일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잘 가르칠까 고민이 깊어지다가도 '떤땜미 따양해요~(선생님 사랑해요)' 한마디에 행복해지는 특수보육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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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들
늘 글을 읽고, 쓰고, 말하고, 뜯어보고 있습니다. 입시를 위한 글을 읽지만 항상 조금 더 현실을 향한 말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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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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