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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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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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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지나가는 생각들 잡아두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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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csparis
수집할 수 있는 모든 걸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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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Song
새처럼 자유로운 정신으로 새의 지저귐같은 글을 쓰며 삽니다. 삶의 모든 면을 포용하는 글을 추구합니다. 유튜브 <은주클립>. 블로그 <버드나무글방> <나답고 너다운 성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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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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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서두르지 않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느리지만 오롯이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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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해야지
멈추기 싫은 30대의 그거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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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짓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길고 긴 인터미션을 보내는 중입니다. 기분 좋은 후반전을 위해 지금의 다양한 감정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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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있는 그대로의 고유명사인 삶을 원하며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을 골라 글을 씁니다. 실화인지, 각색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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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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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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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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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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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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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게으른 완벽주의자. 책과 마주한 고요 속에 머물고 싶은 사람. 걸려 넘어지는 감정에 속지 않으려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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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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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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