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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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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윤
예술과 공동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창작자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부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예술을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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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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