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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
틈새를 만들고 싶다. 상태로서의 퀴어보다 태도로서의 퀴어에 관심이 많다. 속으로 삼킨 말들이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못다 한 말을 꺼내는 대화에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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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29년 차 게이입니다. 바른 관계와 미래를 위해 커밍아웃을 퀘스트처럼 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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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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