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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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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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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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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햇살
오십대후반입니다.우연한 기회에 브런치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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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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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브런치에서는 조용히 사랑과 로맨스, 온도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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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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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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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 아내와 함께 버텨낸 시간, 젊은 날의 고비,귀촌의 사계절. 그리고 30년 방송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 삶이 내게 준 질문과 답을 글로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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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본업은 건설 전문 변호사이지만 동물을 좋아해 동물 분야 변호사 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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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진
일상 속 말의 결을 주워 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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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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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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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엉망
과거의 충격으로 멈춰버린 삶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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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창비출판사의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1시'를 읽고 운명인 듯 글을 씁니다. 삶이, 자연이, 사물이, 일상이 글이 됩니다. 우연히 내게 온 당신께 길을 내기 위해 노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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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미국생활 35년째 내삶은 여전히 연습생. 그래도 괜찮아, 살아 낼 수만 있다면 '낭만 캘리안'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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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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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R
'사람과 조직에는 정답이 있을까?' HR을 업으로 삼은 연구자이자 실천가로서, 매일 이 질문을 붙잡고 고민합니다. 답이 없는 문제 속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무엇일지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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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글
-29년차 현직 초등교사. 일상과 교실, 책 속에서 떠오른 마음을 시와 에세이로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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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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