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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모
우리가 무심코 하고 있는 경험은 결코 소소하지 않습니다. 그 경험이 의미있는 나만의 자산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편하게 생각과 기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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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
책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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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설
이곳운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 이것은 진실이 된다. 예술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일념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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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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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디자인 김용환
습관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습관이 제대로 디자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디자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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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연
재미와 의미가 있는 경험을 좋아합니다. 책과 글, 술과 수다, 운동과 건강한 루틴에 관심이 많습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기록하며 스스로를 한계짓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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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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