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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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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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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선박과 병원, 폐쇄 노동현장에서 살아갑니다. 노동을 탈진으로 봅니다. 커리어,돈보다 가족,행복을 우선합니다. 부부 함께 일군 인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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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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