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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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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
보통의 사람들보다 모든게 조금씩은 느리지만, 그럼에도 나만의 호흡으로 씩씩하게 삶을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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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HR담당자 실리카겔의 고민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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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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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덕
손창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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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가치있는 일을 찾아 다닙니다. 의료기기 회사에서 외과 수술 장비 영업을 담당했고, 스타트업에서는 거의 모든 일을 (해야만)했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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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앗간
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 광고대행사 12년차 AE / 말 많고 빡센 마케터 참새의 광고이야기 / 브랜드,캠페인,퍼포먼스,SNS 실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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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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