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일기_9일 차
제 주위에는 참으로 능력자이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중 제일가는 능력자이신 어떤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이런 걸 다 아시는지!!!
서울시 교보문고 지점별 제 책의 입고현황을
보내주셨어요! 우와!! 진짜 백골난망이에요~^^
강남, 광화문, 잠실에 들어와 있다네요~^^
혹 지나는 길이시면 잠시 들려서
책들도 둘러보시고 제 책 인증샷 하나 보내주세요~^^
꽃피는 춘삼월에 꼭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어젯밤 달이 진짜 밝던데요.
소원은 비셨을까요?^^
저는 가족과 친구의 안녕과 행운을,
저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하게도 저보다 친구와 가족이 더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기복은 좋지 않다는 학습효과
때문이었을까요? 아님 제가 이전보다는 좋은 사람이
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