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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별펭귄
안녕하세요. 민트별 펭귄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별의 조각을 품고 사는 존재라 합니다. 저는 제 별의 민트빛을 글에 가득 담았습니다. 글로 사람들과 공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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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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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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