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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타잔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또다른 내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지금이라도 가보고 싶습니다. 아직도 내안에 열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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