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이승연
'영화'로 세상과 사람 이야기를 하는 사람. 영화소개서와 에세이를 쓰고 삽니다. <영화에게 세상을 묻다>, <영화가 말했다>, <살고 싶어 몽테뉴를 또 읽었습니다>를 집필했습니다.
팔로우
Zamun
30이 넘은 나이에 네덜란드에서 미생살이를 시작한 여자사람입니다. 물음표만 늘어가는 인생에서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필명이 Zamun(자문)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