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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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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 Sukha
미술과 글을 사랑하는 사람. 수카 sukha 는 산스크리트어로 행복이라는 뜻입니다. 글로써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편안한 일상 에세이와 미술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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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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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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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이 닿는 순간 선물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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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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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커리어우먼이 되길 포기하고 퇴사 후 주재원 남편을 따라 해외로 이주했다가 이년만에 싱글로 돌아온 경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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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진
다음커뮤니케이션, 카카오, 네이버랩스, 네이버, 카카오스타일, 링글에서 신사업 리더, Product Manager를 맡았습니다. 일상의 중심인 테크와 육아를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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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어떻게 하면 우리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결이 맞는 분들과 생각의 온도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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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J
여행에세이 <마산에서 아프리카까지> 출간, 30대 평범한 사람의 살아가는 이야기. 매주 화, 목,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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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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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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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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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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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욥
제이욥의 브런치입니다. 원래는 소설작가를 꿈꿨던 적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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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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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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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 immi
네덜란드에 거주하며 담은 지구 반대편의 일상, 유럽 곳곳의 숨은 여행지, 힙한 호텔과 카페, 귀여운 동물 친구들, 인테리어 감성 사진, 해외취업 기록들을 꺼내어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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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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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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