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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그냥 그날그날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을 글로 적고자 합니다. 보고 들은 것, 읽은 것, 감상한 것에 대한 생각들을 적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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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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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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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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