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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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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자유학교의 자유인입니다. www.jayusko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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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연구소
현장의 목소리로 변화를 만드는 실행연구를 하는 연구활동가 그룹입니다. 2017년 설립, 2022년 협동조합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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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SAW
(구) C Program (현) 제3의 시간(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모야) /공공 도서관에 들어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콘텐츠>를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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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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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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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촌장
주중에는 서울 한복판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에는 가족과 집이 있는 시골로 간다. 책 만드는 일 이십 년 차, 귀농 십 년 차. 일상을 왕복하며 비뚤비뚤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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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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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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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로
정신과의사(MD)/뇌과학자(PhD)/탐미주의자 - 마음에 관한 그림을 쓰고, 글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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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경력 18년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딸의 엄마. 책 모임에 푹 빠져 두 아이의 책 모임을 7년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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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책을 읽고 쓰고 만들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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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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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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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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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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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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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공작소
남편의 글과 아내의 그림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5일에 한 개씩,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비정기적, 웹툰형 여행기는 목요일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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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글로 짓는 삶의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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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arius
25년간의 직장생활을 잠깐 쉬며, 새 길을 찾아나선 여정을 기록합니다. 여성과 운동, 투자,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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