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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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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나
작가가 되고 싶었고 음악 평론이 하고 싶었던 IT 기획자. 남자아이돌을 많이 사랑했음. 걔의 슬픔에 함께 엉엉 울 만큼. 현재는 서른을 두려워/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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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깨
가벼움과 무거움 그 중간에 서서 관찰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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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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