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속에 진주가 묻혀 있으면 진주인 줄 모른다.
진흙 속에 진주가 묻혀 있으면 진주인 줄 모른다. 그러나 진흙이 묻었다 하여 진주가 아닌 것은 아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세상에 나 혼자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진주인지 진흙인지 분간이 안 될 때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라는 진흙 속에 홀로 반짝반짝 빛이 나고 싶은 간절함은 아니지만 요즘은 PR 시대이다.
어떻게 하든 자신을 알리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알려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을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세상과 소통하면 된다.
자신의 본질을 지키고 환경에 의해 묻힌다 해도 나아가야 할 방향은 자신만이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