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행복은 선택이다

by 도우너 킴

연휴 첫날 서울에서 출발해서 서해안 춘장대까지 서해안 고속도로 6시간 반을 운전하여 도착한 춘장대 바닷가 펜션 너무 좋다. 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보며 불 멍하고 아침에 일어나 바닷가 산책하고 차러진 밥상에 즐거운 웃음 가득한 가족들 모임은 마음과 전신의 휴식이다.

서해안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보면서 자연의 신비륻 다시 느껴 본다.

바람이 불어오는 해안가에서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지난 한 해를 돌아 보았다. 환경이 변한 것은 없다. 그러나 마음이 변화되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였다. 글쓰기와 독서 그리고 글벗들과의 교류는 내면세계를 서서히 바뀌게 하였다. 행복하다.


바닷가 통유리 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커피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커피이다. 감사하다.


행복하기로 하면 된다. 세상이 모두 축복과 행복으로 가득하다.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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