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회성

보이지 않는 개미가 종족을 지킨다

by 도우너 킴

여왕개미가 개미들의 무리를 지키는 것이 아니고 일반 개미가 모두 힘을 합하여 종족을 지킨다. 개미에 대한 유명한 소설과 생물학자들이 발표한 많은 자료들에서 확인되는 개미와 인간세계의 비슷한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한다.


인간세계의 진 사회성이라고 하는 것은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으로 생존을 위한 것이다.

개미 세계에서 일개미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개미 집단이 오랜 세월 대를 이어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속해 있는 어느 조직이든 진 사회성을 발휘하는 일반인이 묵묵히 그 일을 해내기 때문에 회사나 조직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빛이 난다는 것이다. 비생산적이고 특별할 것 없는 그들이 있었기에 회사나 조직이 무너지지 않은 것이다. 진 사회성은 함께 일을 하고 같이 존재하는 것이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함께 의지하고 힘을 합하여 앞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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