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함께 제스처
습관적인 태도인데 바꾸고 싶은 태도가 있다.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이 때로는 곤란을 겪을 때도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친절을 베푼다. 표정을 밝게 하고 웃음을 머금고 말하는 친철한 말투는 아마도 어린 시절에 받은 교육으로 사람들을 만나면 친절하게 대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는 윤리 교육의 결과라고 일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상대방과 대화를 하다 보면 마치 오래전에 만난 사이처럼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습관적으로 상대를 적대하지 않는 습관이다. 이러한 행동이 상대에게 오해를 하게 하거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때나 거절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에도 평소에 하던 행동과 태도로, 표정으로 말을 하게 되면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곤란을 겪거나 때로는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때마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각오를 하지만 결국 또 비슷한 상황이 되면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만다라 차트 인생 100년 백 년 계획을 적으면서 앞으로의 비전과 변화를 목적으로 차트를 작성하고 인생 버킷 리스트를 만들고 있는데 잘못된 습관이나 태도를 바꾸고 행동하여 변화된 모습을 하나의 버킷 리스트로 만들어 지금보다 나은 노년을 보내 보려고 한다.
잘못된 습관 두 번째는 일을 시작할 때는 매우 느리다. 아니 처음부터 계획은 하지만 실천으로 옮겨지는 단계가 느리다. 생각을 많이 하다 보면 시간에 쫓기는 것이다.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결국 시작이 더디게 되고 결국 남들보다 뒤떨어지게 된다.
계획은 빠르게 실행해 보고 수정을 반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한다. 비즈니스 실천 계획에 무엇이 문제인가를 파악하고 실행 방향을 세워서 반복되는 부족한 부분을 고쳐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