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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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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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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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