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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
크로플을 좋아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변화무쌍한 아이들을 만나며 느낀 일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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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평화와 인권에 대해서 다양한 고민을 나누며 실천하려 합니다. 피스모모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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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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