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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Kwon
세법을 가르치며 숫자와 조문 사이를 건너다니지만, 결국 쓰고 싶은 것은 사람 이야기예요. 사적인 생각들, AI 세상의 풍경, 그리고 변화속에서도 사람의 온기를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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