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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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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잎
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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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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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누나
매거진 에디터, 반려견 찰리를 만나 일상의 기쁨과 삶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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