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타인을 함부로 대해서
존재감을 채우려하는 사람들을
예외없이 누구나 마주하게 된다
나를 함부로 대하고 사람을 도구화하듯 바라보는
성향의 사람들 자기애가 지나치게 강한 사람들을
어느정도 만났었다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행복에 관심이 없다는것에 있다
인생의 여정 , 성장과정속에서 매 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건 불가능하지만 그들은
내면을 직면할 용기가 없다 그래서 영원히
평온이라는것도 진심이라는것도
스스로의 행복도 얻지 못하는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나 생각을 오래 품고있거나
돌이켜보면 내가 타인을 상처주는 말을 했을때
그때의 나는 불행을 품고있는 상태였고
세상에 대한 적개심도 있고 나에 대한 혐오도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할때
행복한지 알려고하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상처를 주게 됐다
타인의 행동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도
그안에 과거의 내 행동과 닮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행복한 사람은 날을 세우지 않는다라는
말을 자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