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 받았다 너무 예상치 못하게 받은 선물이라
기분이 좋았다 다른 사람들한테도 나눠주고
가나 초코렛보다 크런키가 맛있다 아빠한테도 초콜렛
주고 아빠가 며칠전부터 초코렛 기대하겠다고
눈치를 줘서 은근하게 기념일 챙기는거 좋아하는
부모님이다
엄마랑 주말은 항상 카페가는날이 되었다
메가칩을 먹으먼 엄마는 맥주가 생각난다고 했는데
나는 먹었을때 식감이 텁텁하고 별로였다
딸기라떼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다 메가커피
딸기라떼는 딸기가 풍성하다 전화했을때
엄마가 마트 장보고 집가는길이라고했는데
한번 더 전화가와서 카페로 오라고 했다
그리고 간장게장 내가 좋아하기도하고
몇달전부터 노래를 불러서 작은게장만 먹다가
큰거는 처음 먹는다 근데 알이 분홍색이라서
내가 먹방에서 본건 주황색이였는데 엄마는 먹어도
괜찮다고 했지만 약간 거부감 들었는데 먹기는했다
간장게장 깔끔하게 먹기 어려운 음식인거 같다
이것도 옆에 두쫀쿠가 있어서 잠깐 망설였다
살까 말까 사실 두쫀쿠 너무 비싸고 유행타서
유명해진 느낌이였고 지금은 인기가 어느정도
식지않았나 싶은데 두쫀쿠 고를려다가 생크림
딸기 빵!?을 집어왔다 원래 보리차는 잘 안사먹는데
갑자기 땡겼다 벌컥벌컥 마셔서 목마름을 해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