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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모든 게 빨리빨리 변하는 도심의 오피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거북이. 거북이는 느리게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글을 쓰고, 느림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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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조이
자유로워지고 싶은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 프리랜서로서 새롭게 도전하는 글을 쓰며, 생각의 무게를 줄이며 글로 남김으로써 가벼워지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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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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