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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맥
글을 쓰고, 연기를 하고, 춤을 추는 사람. 바다마을의 디지털노매드. 바다를 찾는 갈매기처럼 내면의 파도를 따라 사유하고 감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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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농만
버려진 공간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 낭만농객의 김농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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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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