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팔로우
Hong Sukwoo
Hello, I’m Director @TEXGOROUND / Editor @TheNAVYMagazine / Director @TheNAVYLab.
팔로우
Jeff Jung
소리에 고마운 Jeff입니다.중3때 이사간 집의 황폐한 다락방에서 누군가 남겨둔 King Crimson 1집 자켓의 그로테스크함을 들었을 때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팔로우
장윤수
재즈와 엘피와 오디오 이야기를 다룹니다. 일 이야기는 재미가 없기도 하고 저 아니더라도 할 사람 많으니 저는 안 하겠습니다. 회사원이었으며 회사원이고 회사원일 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