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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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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욱
시각예술가이자 독립 큐레이터, '예술과 재난(Art and Disaster)'의 디렉터입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문명과 인간, 생성과 소멸의 순환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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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지
글을 쓸 때 가장 자유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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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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